미세먼지에 좋은 해조류로 만든 ‘미역초무침’레시피’

미역초무침 재료

건미역 1줌, 무1/4

양념 비율

고추장2,식초2,설탕2

다진마늘1,깨1,참기름1/2

*무 대신 오이를

넣어주셔도 맛있습니다.

*양념 만들기 귀찮으시면

시판 초장에 참기름, 다진마늘

약간 넣어 무쳐 드셔도 됩니다ㅎㅎ

먼저 건미역을

잘게 잘라서 물에 불립니다.

미역이 불면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체에 받쳐 놓습니다

미역과 같은 해조류는

수용성 섬유질 성분인 알긴산이

체내의 중금속을 배출하는데 좋다고 해요

무는 얇게 채 썰어서

소금으로 살짝 절여 놓습니다.

이렇게 해주면

무의 식감이 좀더 꼬들꼬들해지죠

그동안에 준비된

양념을 한군데 섞어 놓습니다.

단맛과 신맛은

본인기호에 맞게 조정하셔요

잠시후 소금에 절인 무는

꽉 짜서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볼에 무,미역

양념을 같이 넣어줍니다.

*양념은 처음부터 다 넣지 마시고

간을 보시면서 조금씩 더 넣어주세요

위생장갑을 끼고

조물조물 무쳐주심 끝!!!

쨔잔!!!요즘같이 미세먼지 

극성일때 드시면 참 좋은 반찬

‘미역초무침’이 완성되었습니다.

새콤달콤+고소한 

양념냄새가 식욕을 자극해요

뜨끈한 밥에

올려서 같이 먹으니

새콤달콤하니 넘 맛있어요.

진짜 미세먼지에

좋은 반찬이 아니더라두

그냥 평소에 만들어 드셔도

밥 한공기 뚝딱하게 만들듯 해요ㅎ

맛도 있으면서

미세먼지로 인한

체내의 중금속을 배출해주니

요즘같은 때 반찬으로 참 좋답니다!

왠지 맥주가 생각나내요. 안주로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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