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지 덮밥 레시피

겨울이 지나가고 있네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고 풍부한 DHA로 어린이 두뇌발달에도 좋은 낙지^^

겨우내 지쳐던 몸과 마음의 회복을 위한 낙지덮밥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낙지볶음덮밥 재료

낙지2마리,양파1개,대파1대

고추가루3,간장3,다진마늘1

설탕1,물엿1,참기름1,통깨1

양념계량은

일반성인수저 기준입니다.

매콤한 것 좋아하심

청양고추도 준비해주셔요^^

먼저 대파는

쫑쫑 썰어주시구요.

양파는 먹기좋은

사이즈로 잘라 놓습니다.

낙지는 굵은 소금으로

바락바락 문질러 씻어 주시구요.

끓는 물에

살짝만 데쳐 주세요.

데친 낙지는

얼음물에 바로 식혀주면

탱글탱글한 식감을 느낄수 있어요.

낙지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놓습니다.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대파를 넣어서 파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파기름이 바로

불맛을 내주는 비법이랍니다.

파를 볶고 난후

채썬 양파도 달달 볶아주세요.

양파와 파가

갈색빛이 나게 익으면

참기름과 통깨를 제외한

모든 양념은 한데 섞어 넣어주세요.

양념을 섞을때

너무 되직해서 놀랄 수 있는데

파기름에 같이 볶으면 되니 안심하세요.

양념에  파, 양파랑

잘 섞어서 볶아 주시구요.

데쳐 두었던 낙지를

참기름 1, 통깨1을 넣고 센불에서

빠르게 볶아주고 양념이 베이면 끝!!!

너무 오래 볶으면

낙지가 질겨지니 주의하세요.

매콤한 것 좋아하심

청양고추도 팍팍 넣어주세요ㅎ

다른 반찬 필요없이

한끼식사로 정말 좋은

불향나는 ‘낙지볶음덮밥’완성입니다.

탱글탱글한

낙지에 빨간 양념이

먹기도 전에 군침이 돕니다.

뜨끈한 흰밥에

쓱쓱 비벼 한입 먹으니

오오!!!불맛이 나면서 진짜 맛있어요.

매콤달콤한 양념이

탱글탱글한 낙지랑 만나

정말 맛있는 한끼가 됬네요.

다른 반찬 필요없이

한끼해결되니 좋더라구요.

양념이 매콤해서

밥을 잘 비벼 준 후에

모짜렐라 치즈 올려 먹어도 굿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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